친환경 비치타월 브랜드 디스이스케이프(thisiscape®)의 지속가능성 앰버서더로서 필립 안 커디(Philip Ahn Cuddy)가 함께합니다. 필립 안 커디는 도산 안창호의 후손이자 미국 서핑 산업의 중심에 있는 인물로서 진실된 역사 전파와 스포츠 정신을 통해 현 세대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제 그는 반세기 넘는 시간 동안 바다와 함께 생각한 지속가능성의 메시지를 디스이스케이프와 함께 전달합니다.
도산 안창호의 후손에서 스포츠와 역사를 아우르는 선구자로
서핑 산업의 중심에서 역사와 인류애 전파
필립 안 커디(Philip Ahn Cuddy)는 미국 서핑 산업의 중심에 있습니다. Malibu Boardriders Club의 회장을 역임했고 수년간 서핑 대회의 주최자이자 심판, 컨설턴트로 활약했습니다. 또한 전설적 서퍼이자 라이프가드였던 Eddie Aikau 재단의 전무였으며, 챔피언으로서 서핑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Donald Takayam와 함께 일했습니다.
그는 스포츠인을 넘어 역사를 바로 세우는 활동가이기도 합니다. 도산 안창호의 손자로서 진실된 역사를 알리기 위해 독립기념관과 함께 연구를 진행했고, NBC 다큐멘터리 · MBC 무한도전 등 TV 프로그램에도 출연했습니다. 또한 UCLA · 프리스턴 등 대학에서의 연설, RMHC(Ronald McDonald House Charities) 및 Heal the Bay 등과 함께 하는 봉사활동을 통해 스포츠와 역사, 인류애를 연결하는 그의 철학을 전파하고 있습니다.

서핑과 함께 다음 세대의 방향 제시
인류애, 그리고 바른 역사를 전달하는 일은 매우 어렵습니다. 때로는 지루하게 느끼는 사람들도 적지 않습니다. 하지만 필립 안 커디는 서핑이라는 매력적인 스포츠를 통해 이 중요한 메시지들을 마치 스며들듯 전파하고 있습니다.
서핑을 통해 다음 세대를 만나고 제대로 된 역사를 알리는 것,
서핑을 통해 우리에게 사랑(Aloha Spirit)의 메시지를 전하는 것,
그리고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는 것.
디스이스케이프는 오직 필립 안 커디만이 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그는 인류와 환경을 사랑하는 지속가능성의 메신저로서 디스이스케이프와 함께합니다.
반세기 넘는 시간, 바다와 함께 생각한 지속가능성
필립은 지속가능한 삶을 미래 세대를 위해 생태적, 사회적, 경제적 요구를 타협하지 않는 것이라고 정의합니다. 그는 1976년 캘리포니아 대학교 산타바바라에서 수문학(Hydrology)을 전공하며 지속가능성 개념을 처음 접했습니다. 이후 시에라네바다 산맥에서 용수 공급 및 오염 연구원으로 활동하며 데이터 수집 및 분석 업무를 담당했고, 1992년에는 한국 낙동강 페놀 사건 관련 연구에도 참여했습니다.
"인간이 지구에 미치는 영향이 우려스럽습니다. 과학계가 발견한 심각한 자원 고갈 및 오염 문제는 너무 오랫동안 무시되어 왔습니다. 경제 및 정치 리더들은 이윤 추구에 더 집중하고 있고 지구는 한계를 넘어섰습니다."

*1982년 미국 시에라네바다(Sierra Nevada) 산맥에서 수질오염 연구에 참여 중인 필립 안 커디
지속가능한 라이프스타일 실천은 중요합니다.
서퍼로서 50년 넘게 바다를 곁에 두고 살아온 그는 바다 오염이 점차 심각해지는 현실을 두 눈으로 확인해왔습니다. 이제는 지구가 처한 위기를 멈추기 위해 우리 삶의 방식을 바꿔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지구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줄이는 길은 결국 인간의 삶의 방식을 바꾸는 데서 비롯됩니다. 모든 국가에서 우리가 무엇을 만들고, 무엇을 구매해야 할지를 고민해야 할 때입니다."

디스이스케이프와 함께 지속가능성을 실천하는 메신저로
"지속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만들어진 제품을 사용하는 것은 지구의 자원을 아끼고 환경을 보호하는 첫걸음입니다. 디스이스케이프(thisiscape®)는 지속가능성을 사업 전략의 핵심 요소로 삼는 기업이며, 이것이 제가 디스이스케이프와 그 제품을 지지하는 이유입니다."


해양환경 보호에 기여하는 Blue Donors Edition
Blue Donors Edition은 매출의 일부를 해양환경 보호에 기부합니다. 2025년에는 첫번째 블루 도너스 에디션을 기념해 연말까지 매출의 7%를 기부할 예정입니다.
숲 조성에 기여하는 Green Donors Edition
Green Donors Edition은 매출의 일부를 숲 조성에 기부합니다. 첫번째 친환경 캠페인을 기념해 2025년 여름 출시된 특별 한정 에디션은 1세트 판매당 ₩10,000을 숲 조성에 기부합니다.

디스이스케이프(thisiscape®)는 클래식과 현대적 감각, 지속가능성을 동시에 담아낸 브랜드입니다. 우리는 역사적으로 매우 중요한 인물인 필립 안 커디와 함께 지속가능성을 이야기하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하며, 앞으로도 그와 함께 유의미한 친환경 캠페인들을 진행해나갈 예정입니다.

디스이스케이프는 슬로건 S.T.E.P에 따라 지속가능성을 사업의 핵심 요소로 규정하며 GRS 인증 시설에서 생산되고 있습니다. GRS 인증은 패션, 섬유, 의류 산업 전반에 걸쳐 기후와 자연에 유익한 영향을 미치는 글로벌 비영리 단체인 'Textile Exchange'의 가장 공신력 있는 리사이클 소재 인증 시스템이며, 디스이스케이프 생산시설은 위 국제 인증 기준에 따라 사회적, 환경적, 및 소재의 안전성에 대한 요구사항을 까다롭게 관리하고 있습니다. 또한 FSC 인증을 받은 친환경 패키지를 사용합니다.
필립 안 커디의 생각과 그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친환경 캠페인 컨텐츠는 디스이스케이프 뉴스와 블로그에 업데이트될 예정입니다.

친환경 비치타월 브랜드 디스이스케이프(thisiscape®)의 지속가능성 앰버서더로서 필립 안 커디(Philip Ahn Cuddy)가 함께합니다. 필립 안 커디는 도산 안창호의 후손이자 미국 서핑 산업의 중심에 있는 인물로서 진실된 역사 전파와 스포츠 정신을 통해 현 세대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제 그는 반세기 넘는 시간 동안 바다와 함께 생각한 지속가능성의 메시지를 디스이스케이프와 함께 전달합니다.
서핑 산업의 중심에서 역사와 인류애 전파
필립 안 커디(Philip Ahn Cuddy)는 미국 서핑 산업의 중심에 있습니다. Malibu Boardriders Club의 회장을 역임했고 수년간 서핑 대회의 주최자이자 심판, 컨설턴트로 활약했습니다. 또한 전설적 서퍼이자 라이프가드였던 Eddie Aikau 재단의 전무였으며, 챔피언으로서 서핑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Donald Takayam와 함께 일했습니다.
그는 스포츠인을 넘어 역사를 바로 세우는 활동가이기도 합니다. 도산 안창호의 손자로서 진실된 역사를 알리기 위해 독립기념관과 함께 연구를 진행했고, NBC 다큐멘터리 · MBC 무한도전 등 TV 프로그램에도 출연했습니다. 또한 UCLA · 프리스턴 등 대학에서의 연설, RMHC(Ronald McDonald House Charities) 및 Heal the Bay 등과 함께 하는 봉사활동을 통해 스포츠와 역사, 인류애를 연결하는 그의 철학을 전파하고 있습니다.
서핑과 함께 다음 세대의 방향 제시
인류애, 그리고 바른 역사를 전달하는 일은 매우 어렵습니다. 때로는 지루하게 느끼는 사람들도 적지 않습니다. 하지만 필립 안 커디는 서핑이라는 매력적인 스포츠를 통해 이 중요한 메시지들을 마치 스며들듯 전파하고 있습니다.
서핑을 통해 다음 세대를 만나고 제대로 된 역사를 알리는 것,
서핑을 통해 우리에게 사랑(Aloha Spirit)의 메시지를 전하는 것,
그리고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는 것.
디스이스케이프는 오직 필립 안 커디만이 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그는 인류와 환경을 사랑하는 지속가능성의 메신저로서 디스이스케이프와 함께합니다.
필립은 지속가능한 삶을 미래 세대를 위해 생태적, 사회적, 경제적 요구를 타협하지 않는 것이라고 정의합니다. 그는 1976년 캘리포니아 대학교 산타바바라에서 수문학(Hydrology)을 전공하며 지속가능성 개념을 처음 접했습니다. 이후 시에라네바다 산맥에서 용수 공급 및 오염 연구원으로 활동하며 데이터 수집 및 분석 업무를 담당했고, 1992년에는 한국 낙동강 페놀 사건 관련 연구에도 참여했습니다.
"인간이 지구에 미치는 영향이 우려스럽습니다. 과학계가 발견한 심각한 자원 고갈 및 오염 문제는 너무 오랫동안 무시되어 왔습니다. 경제 및 정치 리더들은 이윤 추구에 더 집중하고 있고 지구는 한계를 넘어섰습니다."
*1982년 미국 시에라네바다(Sierra Nevada) 산맥에서 수질오염 연구에 참여 중인 필립 안 커디
서퍼로서 50년 넘게 바다를 곁에 두고 살아온 그는 바다 오염이 점차 심각해지는 현실을 두 눈으로 확인해왔습니다. 이제는 지구가 처한 위기를 멈추기 위해 우리 삶의 방식을 바꿔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지구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줄이는 길은 결국 인간의 삶의 방식을 바꾸는 데서 비롯됩니다. 모든 국가에서 우리가 무엇을 만들고, 무엇을 구매해야 할지를 고민해야 할 때입니다."
"지속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만들어진 제품을 사용하는 것은 지구의 자원을 아끼고 환경을 보호하는 첫걸음입니다. 디스이스케이프(thisiscape®)는 지속가능성을 사업 전략의 핵심 요소로 삼는 기업이며, 이것이 제가 디스이스케이프와 그 제품을 지지하는 이유입니다."
해양환경 보호에 기여하는 Blue Donors Edition
Blue Donors Edition은 매출의 일부를 해양환경 보호에 기부합니다. 2025년에는 첫번째 블루 도너스 에디션을 기념해 연말까지 매출의 7%를 기부할 예정입니다.
숲 조성에 기여하는 Green Donors Edition
Green Donors Edition은 매출의 일부를 숲 조성에 기부합니다. 첫번째 친환경 캠페인을 기념해 2025년 여름 출시된 특별 한정 에디션은 1세트 판매당 ₩10,000을 숲 조성에 기부합니다.
디스이스케이프(thisiscape®)는 클래식과 현대적 감각, 지속가능성을 동시에 담아낸 브랜드입니다. 우리는 역사적으로 매우 중요한 인물인 필립 안 커디와 함께 지속가능성을 이야기하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하며, 앞으로도 그와 함께 유의미한 친환경 캠페인들을 진행해나갈 예정입니다.
디스이스케이프는 슬로건 S.T.E.P에 따라 지속가능성을 사업의 핵심 요소로 규정하며 GRS 인증 시설에서 생산되고 있습니다. GRS 인증은 패션, 섬유, 의류 산업 전반에 걸쳐 기후와 자연에 유익한 영향을 미치는 글로벌 비영리 단체인 'Textile Exchange'의 가장 공신력 있는 리사이클 소재 인증 시스템이며, 디스이스케이프 생산시설은 위 국제 인증 기준에 따라 사회적, 환경적, 및 소재의 안전성에 대한 요구사항을 까다롭게 관리하고 있습니다. 또한 FSC 인증을 받은 친환경 패키지를 사용합니다.
필립 안 커디의 생각과 그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친환경 캠페인 컨텐츠는 디스이스케이프 뉴스와 블로그에 업데이트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