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디스이스케이프, RMHC 하우스 자원봉사자를 위한 트래블타월 및 성금 후원

RMHC 하우스 자원봉사자를 위한 디스이스케이프 트래블타월 및 환아를 위한 성금 후원


디스이스케이프가 RMHC Korea자원봉사자분들을 위한 디스이스케이프 친환경 트래블타월 100세트를, 그리고 유경민 대표님께서 환아들의 쾌유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자원봉사자분들을 위해 RMHC 양산하우스로 발송된 디스이스케이프 비치타월 100세트와 메시지카드

*RMHC Korea 자원봉사자분들을 위해 양산하우스로 발송된 디스이스케이프® 트래블타월 100세트와 메시지카드 (2025. 12. 18.)


디스이스케이프 트래블타월 파우치 속 메시지카드에는 RMHC 하우스 자원봉사자분들에 대한 존경과 감사, 그리고 환아들이 점점 건강해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디스이스케이프 RMHC

*환아들이 RMHC 하우스 자원봉사자들을 만나고 사랑을 받으며 점점 건강해지는 과정을 담은 메시지카드


미국에서부터 이어진 필립 안 커디와 RMHC의 인연 

디스이스케이프가 RMHC Korea에 후원을 결정하게 된 배경에는 아주 특별한 인연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바로 디스이스케이프 앰버서더이자 미국 서핑 산업의 중심에서 활동해온 필립 안 커디(Philip Ahn Cuddy)님과의 연결고리인데요. 도산 안창호 선생의 외손자로서 숭고한 정신을 이어가는 필립 안 커디님의 진심 어린 행보가 디스이스케이프의 철학과 만나, 환아와 가족을 위한 따뜻한 보금자리인 RMHC Korea에 소중한 마음을 전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RMHC 코리아에 디스이스케이프® 친환경 타월을 전달하고 있는 필립 안 커디

*RMHC Korea 서울 사무소에 디스이스케이프® 친환경 타월을 전달하고 있는 필립 안 커디


필립 안 커디님은 독립운동가의 후손으로서 올바른 역사를 알리기 위해 헌신하고 있을뿐 아니라 미국 서핑 산업의 중심에서 30여 년간 활동한 경험을 바탕으로 시흥 거북섬 웨이브파크의 고문을 맡고 있으며, 서핑 문화를 매개로 환경 보호와 어린이를 위한 자선활동 등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행보를 펼쳐나가고 있습니다.

2025 K리그 광복절 기념 시축자로 초대된 필립 안 커디

*2025 K리그 광복절 기념 시축자로 초대된 필립 안 커디

 

웨이브파크에 초대된 독립유공자 후손들을 위한 서핑 강습을 진행 중인 필립 안 커디

*웨이브파크에 초대된 독립유공자 후손들을 위한 서핑 강습을 진행 중인 필립 안 커디 (사진 출처-웨이브파크) 


특히 필립 안 커디님이 회장을 역임했던 말리부 보드 라이더스 클럽(Malibu Boardriders Club, MBC)은 단순히 서핑을 즐기는 모임을 넘어, 세계 서핑 문화의 성지인 미국 캘리포니아 말리부의 역사와 정신을 상징하는 단체입니다. 말리부 보드 라이더스 클럽은 오랜 기간 동안 RMHC와 협력하여 투병 중인 어린이와 그 가족들을 해변으로 초청해 서핑 경험을 선물하는 행사를 주최해 왔습니다. 그 따뜻한 유산이 이제 한국에서 디스이스케이프 앰버서더 필립 안 커디님을 통해 RMHC Korea와의 인연으로 이어졌습니다.

말리부 보드 라이더스 클럽(Malibu Boardriders Club)
말리부 보드 라이더스 클럽(Malibu Boardriders Club)말리부 보드 라이더스 클럽(Malibu Boardriders Club)

*1991년 웨스트 말리부의 서퍼들이 설립한 말리부 보드라이더스 클럽은 RMHC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환아 초청 행사(A Day At The Beach), 서핑 대회(Call to the Wall surf contest) 개최를 통한 기금 마련 등 다양한 형태로 아이들을 위한 사회공헌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함께 만드는 특별한 기적, RMHC Korea

RMHC 코리아 양산하우스

2007년, 세계 51번째로 설립된 RMHC Korea(재단법인 한국로날드맥도날드하우스)는 '함께 만드는 특별한 기적'이라는 슬로건 아래 환아와 가족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RMHC Korea는 병원 인근에 '제2의 집'을 지어 환아 가족에게 무료 숙박과 식사, 심리적 안정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이밖에 병원학교 교육 지원 및 저소득 중증 장애아동의 진료비 지원 등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어린이들을 돕고 있습니다.

이런 RMHC Korea의 노력 끝에 양산부산대학교 병원 내에 설립된 양산하우스(한국로날드맥도날드하우스 1호)는 환아와 가족들에게 힘이 되는 쾌적하고 아늑한 쉼터를 제공하고 있으며, 한진그룹 · 델타항공 등과의 협력으로 서울 및 수도권 지역에도 RMHC 하우스가 건립될 예정입니다.


*세심함이 돋보이는 시설은 환아 가족들에게 쾌적하고 아늑한 환경을 제공합니다. (사진 출처-RMHC Korea) 



아이들의 웃음 뒤에 숨은 가장 따뜻한 이름, RMHC Korea 자원봉사단  

RMHC 봉사단

RMHC Korea 자원봉사단은 바쁜 일상을 쪼개어 환아와 가족들이 가장 힘들고 외로운 순간, 따뜻한 안식처를 선물하고 있는 분들입니다. 주방에서 피어오르는 맛있는 냄새, 구석구석 정성이 닿은 깨끗한 방들은 모두 자원봉사자 여러분의 즐거운 헌신에서 시작됩니다.


RMHC 자원봉사자RMHC 자원봉사자RMHC 자원봉사자

*하우스 객실 청소 및 침구 정리정돈, 하우스 실내외 환경 관리, 쿠킹 클래스 활동,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 옥상 정원과 중앙 정원 관리, 재능기부와 행사 지원 등 RMHC Korea 자원봉사단은 환아와 가족들을 위해 곳곳에서 헌신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RMHC Korea)


RMHC 하우스 자원봉사자들이 환아와 가족들에게 건네는 것은 단순한 도움이 아니라 마치 "우리가 곁에 있어요"라고 말하는 듯한 든든한 응원입니다. 그 따뜻한 마음 덕분에 환아 가족들은 다시 일어설 용기를 얻고, 아이들은 내일을 꿈꾸는 에너지를 충전합니다.

누군가의 가장 힘든 순간 곁을 지켜주는 일, RMHC Korea 자원봉사단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동행을 실천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RMHC 하우스는 이분들의 손길을 통해 비로소 '함께 만드는 집'으로 완성됩니다.



RMHC의 역사

최초의 로널드 맥도날드 하우스는 1974년 필라델피아에 문을 열었습니다. 필라델피아 이글스의 총괄 매니저였던 짐 머레이는 프레드 힐 선수의 딸을 위해 기금을 모으던 중 필라델피아 어린이 병원의 종양 전문의인 오드리 에반스 박사를 만났고 그들은 맥도날드의 마케팅을 담당하는 엘크만 광고회사와 파트너십을 맺었습니다. 이렇게 자선단체는 맥도날드의 마스코트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고 지금도 맥도날드는 RMHC의 가장 강력한 파트너로서 작년 한 해에만 2억 3천만 달러 이상을 기부했습니다.


RMHC_맥도날드

*전 세계로 확장 중인 로널드 맥도날드 하우스 (사진 출처-Ronald Mcdonald House)


RMHC_성과

60개국 이상 국가와 지역에 건립된 RMHC 하우스는 280만여 회의 숙박을 제공하며 환아의 가족들이 6억 7천 8백만 달러 이상의 숙박비 및 식비를 절약할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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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곳곳에서 따뜻한 사랑을 나누고 있는 RMHC 자원봉사자들의 모습. (사진 출처-RMHC 지역 웹사이트)

 

RMHC_자원봉사자_수치

이 모든 든든한 배경에는 전 세계 30만 명의 RMHC 자원봉사자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한국에서 그 소중한 여정에 함께하고 계신 RMHC Korea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진심 어린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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