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gazine새해 선물, 찬란한 희망의 메시지가 담긴 '디스이스케이프® X 뭉크' 트래블타월

에드바르 뭉크(Edvard Munch)의 태양(The Sun, 1911년작)은 노르웨이의 수도 오슬로의 오슬로 대학교 100주년 기념관 아울라(Aula)에 설치되어 있는 작품입니다. 아울라는 1911년 9월 2일 설립 100주년을 기념해 개관되었으며, 현재는 대학의 공식 행사장이자 콘서트 등이 열리는 문화 공간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곳에는 뭉크의 11점 대형 벽화가 전시된 것이 특징인데요. 그 기념관의 중심에 바로 뭉크의 태양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뭉크의 태양이 걸려 있는 오슬로 대학교 100주년 기념관

<오슬로대학 100주년 기념관 Aula에서 공연 중인 노르웨이 챔버 오케스트라 ⓒDet Norske Kammerorkester>

Aula의 무대 중심에 에드바르 뭉크의 '태양'(1911년작)이 설치되어 있다. 786cm X 449cm의 캔버스 유화로 된 대형 작품이다. 뭉크는 아울라에 11가지 작품을 남겼으며, 작업은 1916년까지 이어졌다.


어둠 속을 달리던 뭉크, 어둠 속 '탈출'을 시도하다

'뭉크'하면 떠오르는 대표작이 '절규'(The Scream, 1893년작)일 정도로 그의 작품은 주로 사랑, 죽음, 불안, 질투 등 인간의 근원적인 감정과 경험을 표현해 왔습니다. 그랬던 그에게 '태양'은 어울리지 않을 정도로 대비되는 밝고 희망적인 느낌입니다. 어둠 속을 달리던 뭉크는 어떻게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태양'을 그릴 수 있게 됐을까요.


뭉크의 절규와 뱀파이어
<뭉크의 대표작인 '절규'(Scream, 1893년작)와 '뱀파이어'(Vampire, 1895년작)>


자료들에 의하면 뭉크는 우울증, 조울증, 불안장애, 양극성 장애, 알코올 중독, 환각 등 셀 수 없을 정도로 다양한 정신질환을 앓아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정신질환이 예술적 영감의 원천이라 여겨 오랫동안 치료를 거부했는데요. 그러던 중 1908년 가을, 스스로를 어둠 속에서 꺼내고자 덴마크 코펜하겐의 정신병원에 입원합니다.


뭉크의 희망이 시작된 작품, '태양'

마침내, 8개월의 치료 기간을 거쳐 회복하는데 성공합니다. 극심한 정신적 위기를 극복한 뭉크는 마침내 달라지는데요. 고국인 노르웨이로 돌아온 뭉크는 밝고 화려한 색채를 활용하며 비관적인 주제에서 벗어나기 시작했습니다. 게다가 1909년 3월 오슬로에서 열린 회고전까지 큰 성공을 거두며 인정을 받게 되었고, 이후 오슬로 대학의 의뢰를 받아 제작하게 된 작품이 바로 '태양'입니다.


새해 선물로 좋은 뭉크의 테마로 제작된 디스이스케이프 비치타월(비치타올)
<에드바르 뭉크(Edvard Munch)의 태양(The Sun, 1911)이 담긴 디스이스케이프® 비치타월>

그래서 뭉크에게 '태양'은 어쩌면 가장 특별한 작품일지 모릅니다. 작품에서 표현된 긴 겨울 끝 찬란하게 떠오르는 봄의 첫 태양은 위기를 극복한 뭉크의 새로운 전성기와 매우 닮았기 때문입니다.


디스이스케이프®에게 뭉크의 '태양'이 특별한 이유

해변에 펼쳐진 뭉크의 테마로 제작된 디스이스케이프 비치타월(비치타올)
<디스이스케이프® 클래식 X 뭉크, 나트랑 해변>

디스이스케이프®에게 첫번째 제품 테마였을 정도로 뭉크의 '태양'은 매우 특별한 작품입니다. 또한 '재생'과 '탈출'이라는 키워드의 의미도 비슷합니다. 디스이스케이프®(thisiscape®)는 친환경 리사이클 소재를 활용해 제작되며(재생), 'this is cape for your escape'(탈출)이라는 브랜드 슬로건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디스이스케이프 친환경

<GRS 인증 로고 / FSC 인증 로고 / thisiscape® S.T.E.P 로고>

디스이스케이프®는 사회적, 환경적, 안전성에 대한 요구사항을 까다롭게 관리하는 글로벌 인증인 GRS 시설에서 친환경 리사이클 소재를 활용해 제작되며, 패키지 또한 FSC 인증 친환경 박스로 되어 있다. 또한 브랜드 자체의 슬로건(S.T.E.P)을 통해 친환경 철학을 유지하고 있다.


디스이스케이프® 트래블타월로 새해의 희망찬 메시지를 전하세요.

디스이스케이프® 트래블타월은 소중한 분께 새해의 희망찬 메시지를 전하는 아주 좋은 선물입니다. 비치타월 등으로 활용 가능한 디스이스케이프®는 여행 시 특히 유용하며, 집안의 분위기를 밝게 환기시켜주는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훌륭합니다.

뭉크가 찬란하게 떠오르는 '태양'을 통해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처럼 2025년 새해가 여러분께 행복한 전환점이 되기를 바랍니다.


디스이스케이프 비치타월(비치타올) 파우치

모든 디스이스케이프® 제품에는 편리한 수납과 이동을 위한 파우치가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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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건 'this is cape for your escape.'가 담긴 브랜드의 로고>



디스이스케이프®는 오직 공식스토어 thisiscape.co.kr 에서 구매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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